자식노릇이 정보를 다루는 방식

부모님과 관련된 정보인 만큼, 성장보다 신뢰를 먼저 지켜요.

  1. 01

    민감한 정보는 받지 않아요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보험번호, 의료기록은 묻지도 저장하지도 않아요. 출생연도와 대략적인 상황만으로 준비 순서를 계산해요.

  2. 02

    답변과 기록은 이 기기에만 저장돼요

    진단 답변, 할 일, 함께 남긴 사진과 메모는 이 브라우저(localStorage)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서비스를 고치는 데 쓰는 익명 이용 기록(어떤 화면을 봤는지, 누구를 위한 플랜인지 등)만 보낼 수 있고, 출생연도 같은 답변 내용과 연락처는 담기지 않아요. 알림·문의를 신청하며 적은 연락처는 동의한 목적에만 써요. 설정에서 이 기기의 데이터를 모두 지울 수 있어요.

  3. 03

    추천은 설명할 수 있는 규칙으로 만들어요

    AI가 짐작해서 만든 추천이 아니에요. ‘재직 중 + 퇴직까지 12개월 이내’처럼 공개된 제도 기준에 맞춘 규칙으로 계산하고, 각 할 일에서 추천 근거를 보여드려요.

  4. 04

    ‘받을 수 있다’고 단정하지 않아요

    대상 여부는 소득·재산 등 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요. 그래서 ‘확인 추천’, ‘가능성 있음’, ‘조건 추가 확인 필요’로만 안내하고, 최종 확인은 공식 기관에서 하도록 연결해요.

  5. 05

    제도 정보는 아직 데모 데이터예요

    지금 보이는 제도 설명과 기관 주소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지만, 최신 공고와 대조하는 공식 검증은 아직 거치지 않았어요. 화면마다 ‘데모 데이터 · 공식 검증 전’으로 표시해요.

  6. 06

    공유 링크에는 요약만 담겨요

    가족에게 보내는 링크는 주소의 # 뒤(서버로 전송되지 않는 부분)에 요약을 담아요. 정식 버전에서는 만료되는 초대 코드로 바뀌어요.

우선 연결하는 공식 기관

그리고 거주하시는 시·도 공식 누리집. 기관 주소는 공식 검증 전(데모)이에요.